공복혈당 100을 넘었다면
당뇨 전단계, 지금이 관리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
“공복혈당 104. 당뇨는 아니라는데 뭔가 찜찜합니다.” 그 느낌이 맞습니다. 100을 넘으면 당뇨는 아니지만 정상도 아닌 '전단계'일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 관리를 시작하면 당뇨로 넘어가는 것을 늦추거나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 051-802-7550 진료 문의 부산일보 '베스트 닥터' 소개 · 부산백병원 14년 교수 출신 · 서면역 도보 5분핵심 요약
혈당 기준,
이것만 기억하세요
🔑 8시간 이상 굶고 잰 공복혈당이 100 미만이면 정상, 100~125면 전단계, 126 이상이면 당뇨 의심입니다. 한 번의 수치보다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치로 보면
정상·전단계·당뇨
기준
혈당 단위는 mg/dL입니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이런 고민이라면
혹시 이런 생각,
하고 계신가요?
전단계가 중요한 이유
왜 지금이
중요할까요
몸은 조용합니다
아무 증상이 없어도 혈당은 오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관리로 달라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식사·운동·체중 관리로 당뇨로 진행하는 속도를 늦추거나 막을 수 있습니다.
검진 수치로만 알게 됩니다
아프지 않아서 그냥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가족력·체중·운동 부족
가족 중에 당뇨가 있거나 배가 나오고 운동이 부족하면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관리
이 다섯 가지부터
시작하세요
병원에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결과지 상담
검진 수치와 평소 식습관, 가족력, 체중 변화를 함께 살펴봅니다.
피검사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를 확인합니다. 검사 항목에 따라 공복 시간이 달라서 예약 때 안내해 드립니다.
관리 계획
식사·운동 방법을 안내하고 정기적으로 다시 확인할 시기를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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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은 혈관 건강과
함께 봅니다
김주인내과 · 김주인 원장
수치를 쉽게 풀어 설명해 드립니다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 14년 경력
- 부산일보 '베스트 닥터' 소개 (호흡기·알레르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년 연속 호흡기질환 우수 병원 선정
- 혈액검사와 동맥경화검사를 원내에서 직접 진행하고 결과를 상담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 네이버 지도
토요일 오전 9시 15분 ~ 오후 2시 — 점심시간 없이 진료
일요일·공휴일 휴진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진료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복혈당, 이런 게 궁금하시죠
공복혈당 100~125면 당뇨인가요?
당뇨는 아니고 '전단계'입니다. 그래도 정상보다 높다는 신호라서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만 높게 나왔는데도 신경 써야 하나요?
전날 식사, 컨디션, 공복 시간에 따라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화혈색소는 무엇인가요?
최근 2~3개월의 평균 혈당을 보여 주는 수치입니다. 하루 컨디션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전단계면 약을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 식사·운동·체중 관리가 먼저입니다.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진료에서 다른 방법을 함께 상의합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당뇨 의심이 나왔다면 언제까지 확인받아야 하나요?
당뇨병 의심 판정을 받았다면 확진검사는 검진을 받은 해의 다음 해 3월 31일까지 받으셔야 합니다(2026년 기준). 동네 내과 같은 의원에서도 받을 수 있고 결과통보서를 가져오시면 됩니다.
예약 없이 가도 되나요?
네. 진료시간 내에 예약 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공복이 필요한 검사는 미리 문의해 주세요. 문의는 051-802-7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