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 콜레스테롤이 높게 나왔다면
약부터 먹어야 할까?
“콜레스테롤이 높다는데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더 놓치기 쉽습니다.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쌓이는 나쁜 기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약을 먹을지는 수치 하나가 아니라 내 상황 전체를 보고 정합니다.
☎ 051-802-7550 진료 문의 부산일보 '베스트 닥터' 소개 · 부산백병원 14년 교수 출신 · 서면역 도보 5분핵심 요약
LDL 콜레스테롤,
이것만 기억하세요
🔑 LDL이 높아도 대개 증상이 없어서 검진 수치로만 알 수 있습니다. 약이 필요한지는 나이·혈압·당뇨·흡연·가족력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생활 관리로 충분한 분도 있고 약이 필요한 분도 있습니다.
이런 고민이라면
혹시 이런 생각,
하고 계신가요?
콜레스테롤 기본
이것만 알면
결과지가 읽힙니다
혈관에 쌓이는 쪽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부릅니다. 높으면 혈관 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부추길 수 있습니다.
혈관을 치우는 쪽
'좋은 콜레스테롤'로 불립니다. 낮으면 혈관 관리에 불리합니다.
함께 보는 수치
당분·술·과식으로 오르기 쉽고 LDL과 함께 혈관 건강에 영향을 줍니다.
대개 없습니다
그래서 검진이 아니면 알기 어렵습니다.
약 먹기 전에
이 순서로 생각합니다
내 위험 확인
나이·혈압·혈당·흡연·가족력과 지금까지의 병력을 함께 봅니다.
생활 관리
식단·운동·체중·금연·절주를 먼저 살펴봅니다.
필요하면 약
위험이 높거나 생활 관리만으로 부족할 때 약을 씁니다. 위험이 높은 분은 처음부터 약을 함께 시작하기도 합니다.
정기 확인
피검사로 수치가 내려갔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약을 먹을지, 얼마나 오래 먹을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임의로 시작하거나 끊지 마시고 진료에서 상의하세요.
생활 관리 핵심
이 네 가지부터
시작하세요
김주인내과에서는
혈관 상태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김주인내과 · 김주인 원장
수치가 아니라 사람을 봅니다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 14년 경력
- 부산일보 '베스트 닥터' 소개 (호흡기·알레르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년 연속 호흡기질환 우수 병원 선정
- 동맥경화검사와 피검사를 원내에서 직접 진행하고 결과를 상담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 네이버 지도
토요일 오전 9시 15분 ~ 오후 2시 — 점심시간 없이 진료
일요일·공휴일 휴진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진료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LDL 콜레스테롤, 이런 게 궁금하시죠
LDL 수치가 높으면 바로 약을 먹어야 하나요?
수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혈압·당뇨·흡연·가족력 같은 위험도를 함께 보고 정합니다.
약 없이 식단과 운동만으로 내릴 수 있나요?
수치가 아주 높지 않다면 생활 관리로 충분한 분도 있습니다. 얼마나 내려갔는지는 피검사로 확인합니다.
검진 전에 공복이 꼭 필요한가요?
콜레스테롤은 식사 영향이 크지 않아 공복이 아니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성지방은 식사 뒤에 올라가고 아주 높게 나오면 공복에 다시 재기도 합니다. 함께 하는 검사(혈당 등)에 따라 공복이 필요할 수 있으니 예약 때 확인하세요.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대개 증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검진 수치로만 알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이 없어도 오래 두면 혈관에 부담이 쌓일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동맥경화검사는 무엇인가요?
팔과 다리에 혈압 재듯 장치를 감고 약 5분간 혈관의 탄력을 보는 검사입니다. 통증이 없고 결과를 바로 설명해 드립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 이상지질혈증 의심이 나왔는데 언제까지 진료받아야 하나요?
검진을 받은 해의 다음 해 3월 31일까지 확진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2026년 기준). 동네 내과 같은 의원에서도 받을 수 있으니 결과통보서를 가져오세요.
약을 시작하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수치·위험도·생활 개선 정도를 보고 진료에서 함께 정합니다. 문의는 051-802-7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