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PD(만성폐쇄성폐질환)는 한국 50대 이상 흡연자의 약 30%가 앓고 있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그러나 자각 증상이 약해 본인이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핵심입니다.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 14년 경력
PFT 원내
즉시 진단 가능
부산일보 베스트닥터
호흡기·알레르기 선정
COPD는 완치보다 진행을 늦추는 관리가 핵심입니다. 폐기능검사(PFT)로 조기 진단, 금연 + 흡입제 치료, 정기 관리로 일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흡연자 자가진단 — 이런 증상이면 COPD 의심
하나라도 해당하시면 폐기능검사(PFT)가 필요합니다.
흡연력 10년 이상
하루 1갑 × 10년 = 10갑년
아침 기침·가래
3개월 이상 지속
계단 오를 때 숨참
예전엔 괜찮았는데
쌕쌕거림
숨 쉴 때 천명음
잦은 호흡기 감염
감기·기관지염 자주
가족력
부모·형제 폐 질환
'담배 피우니까 당연한 거 아냐?' 가장 위험한 생각입니다. COPD는 비가역적으로 진행되며, 발견이 늦을수록 회복 가능한 폐 기능이 줄어듭니다. 증상이 시작된 시점이 진단 적기입니다.
COPD 진행 단계 — 조기 발견이 핵심
초기
경증 COPD
증상 거의 없음
금연·흡입제로
일상 유지
중기
중등도 COPD
운동 시 호흡곤란
흡입제 정기 사용
급성 악화 예방
진행기
중증 COPD
일상 호흡곤란
다제 약물·산소
입원 관리 필요
초기에 발견하면 일상 유지 가능합니다. 늦으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흡연력 10년 이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한 번은 PFT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진단부터 평생 관리까지 — 4단계
자가 점검
증상·흡연력
위험도 평가
PFT 확진
폐기능 정량 측정
가역성 확인
맞춤 처방
금연 + 흡입제
중증도별 조정
평생 관리
분기 PFT
같은 의사 동행
왜 김주인내과인가요
일반 내과
PFT 장비 부재
감기약 처방
대학병원
예약 길고
경증엔 과함
김주인내과
14년 교수 명의
PFT 원내 직접
김주인 원장
부산 서면 김주인내과 ·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전문의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 14년
- 부산일보 선정 베스트닥터 (호흡기·알레르기)
- COPD·천식·만성기침 진료 다수 경험
- 폐기능·기관지내시경 원내 직접 시행
이런 분께 특히 권합니다
- 흡연력 10갑년 이상이신 분 — 증상 없어도 PFT 권장
- 아침 기침·가래가 3개월 이상 지속되시는 분
- 다른 병원 약이 잘 안 듣는 것 같으신 분 — 처방 적절성 평가
- 이미 COPD 진단을 받고 꾸준한 관리를 받을 곳을 찾는 분
- 천식과 COPD가 함께 의심되시는 분 (ACO)
관련 가이드: 폐기능검사 가이드 · 천식 명의 가이드 · 만성기침 5가지 원인 · 미세먼지·황사 호흡기 관리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 네이버 지도
토요일 오전 9시 15분 ~ 오후 2시 (점심시간 없이 진료)
일요일·공휴일 휴진
자주 묻는 질문
COPD가 의심되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호흡기 전문의의 폐기능검사(PFT)가 진단의 핵심입니다. 김주인내과는 부산백병원 내과 14년 교수 경력의 김주인 원장이 진료하며, PFT를 원내 직접 시행합니다.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 051-802-7550.
흡연자는 모두 COPD인가요?
아닙니다. 다만 흡연력이 길수록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자각 증상이 약해 모르고 지나치다가 늦게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흡연력 10년 이상이라면 PFT로 조기 확인을 권장합니다.
COPD는 완치되나요?
완치는 어렵지만, 금연과 적절한 흡입제 사용으로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조기 발견할수록 결과가 좋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다면 미루지 마시기 바랍니다.
천식과 COPD는 어떻게 다른가요?
천식은 가역적 기도 협착, COPD는 비가역적 진행성 협착입니다. 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치료 전략이 다릅니다. 정확한 감별은 폐기능검사(PFT)로 확인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진단받았는데 옮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처방전·검사 결과를 가지고 오시면 부산백병원 14년 교수 경력의 원장이 현재 관리 적절성을 평가하고 필요 시 조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