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D 자가진단,
6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COPD(만성폐쇄성폐질환)는 기관지가 좁아져 숨쉬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병입니다.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의 약 13%가 COPD를 앓고 있지만 진단을 받은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아래 6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폐기능검사로 확인해 보세요. 김주인내과는 폐기능검사를 원내에서 직접 합니다.
☎ 051-802-7550 진료 문의 부산일보 '베스트 닥터' 소개 · 부산백병원 14년 교수 출신 · 서면역 도보 5분핵심 요약
COPD,
이것만 기억하세요
🔑 COPD는 주로 흡연·공기 오염·폐 감염 때문에 기관지가 좁아지는 병입니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하고 증상이 약해서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에 가장 중요한 검사는 폐기능검사입니다. 일찍 찾아서 금연과 흡입기 치료를 시작하면 진행을 늦추고 숨찬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COPD 자가진단
6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나요?
질병관리청이 COPD를 의심할 수 있다고 안내하는 경우를 쉬운 말로 정리했습니다. 하나라도 해당되면 폐기능검사를 권합니다.
흡연력 10갑년 이상
하루 1갑씩 10년 피웠다면 10갑년입니다. 먼지가 많은 곳에서 오래 일한 경우도 해당됩니다.
아침 기침·가래가 3개월 이상
담배나 감기 탓으로 넘기기 쉬운 증상입니다. 처음에는 가끔이다가 점점 매일 나타납니다.
계단 오를 때 숨이 참
예전에는 괜찮던 계단이나 오르막에서 숨이 찹니다.
숨 쉴 때 쌕쌕 소리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아침이나 운동 뒤에 자주 생깁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고 오래 감
감기·기관지염이 자주 생기고 잘 낫지 않습니다.
가족 중 폐 질환
부모나 형제가 폐 질환을 앓은 적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혹시 이런 생각,
하고 계신가요?
COPD란
이렇게
이해하세요
기관지가 좁아지는 병
흡연·공기 오염·폐 감염으로 폐와 기관지가 손상되어 숨쉬기가 어려워집니다. 가래도 많아질 수 있습니다.
40세 이상 약 13%
우리나라 40세 이상 성인의 약 13%, 약 300만 명이 COPD를 앓고 있습니다. 70세 이상은 3명 중 1명입니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천천히 진행해서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증상이 갑자기 나빠지는 '급성 악화'가 올 수도 있습니다.
폐기능검사가 핵심
X선이나 CT만으로는 COPD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숨을 힘껏 내쉬는 폐기능검사로 확인합니다.
폐기능검사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질병관리청은 COPD 진단에 폐기능검사를 대신할 검사가 없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에서는
진단부터 관리까지
이렇게 진행합니다
증상·흡연력 확인
기침·가래·숨참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흡연력과 일하는 환경도 함께 봅니다.
폐기능검사
원내에서 폐기능검사를 하고 필요하면 흉부 X선도 찍습니다. 결과는 원장이 직접 설명합니다.
치료 시작
금연을 돕고 흡입 기관지확장제를 중심으로 치료합니다. 경과에 따라 약을 조정합니다.
꾸준한 관리
정기적으로 증상과 폐기능을 확인합니다. 같은 의사가 이전 결과와 비교해서 봅니다.
김주인내과에서는
COPD,
호흡기내과에서 확인하세요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 14년
대학병원에서 천식·COPD 환자를 오래 진료한 경험으로 결과를 직접 보고 설명합니다.
폐기능검사·흉부 X선
진단에 필요한 검사를 원내에서 직접 합니다.
같은 의사가 계속 봅니다
정기 검사 때도 같은 의사가 이전 결과와 비교합니다.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진료시간 내 예약 없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김주인내과 · 김주인 원장
폐기능검사로 정확하게 확인합니다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내과 교수 14년 경력
- 부산일보 '베스트 닥터' 소개 (호흡기·알레르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3년 연속 호흡기질환 우수 병원 선정
- 폐기능검사·흉부 X선을 원내에서 직접 진행
오시는 길 · 진료시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 네이버 지도
토요일 오전 9시 15분 ~ 오후 2시 — 점심시간 없이 진료
일요일·공휴일 휴진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진료와 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COPD, 이런 게 궁금하시죠
COPD가 의심되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
폐기능검사를 할 수 있는 호흡기내과가 좋습니다. 김주인내과는 부산백병원 14년 교수 경력의 김주인 원장이 진료하고 폐기능검사를 원내에서 직접 합니다. 서면역 7번 출구 도보 5분, 문의는 051-802-7550.
흡연자는 모두 COPD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다만 흡연은 COPD의 주요 원인이고 흡연력이 길수록 위험이 커집니다. 증상이 약해서 모르고 지나치기 쉬우니 흡연력이 10갑년 이상이면 폐기능검사로 확인해 보세요.
COPD는 낫는 병인가요?
손상된 폐를 원래대로 되돌리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금연과 흡입 기관지확장제 치료로 진행을 늦추고 증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금연은 입원과 사망 위험도 낮춥니다. 일찍 발견할수록 좋습니다.
천식과 COPD는 어떻게 다른가요?
둘 다 기도가 좁아져 숨이 차는 병입니다. 천식은 치료하면 좁아진 기도가 대부분 다시 넓어집니다. COPD는 완전히 돌아오지 않고 서서히 진행합니다. 두 병은 치료 방법이 달라서 폐기능검사로 구별합니다.
X선이나 CT로도 알 수 있나요?
X선이나 CT만으로는 COPD를 진단할 수 없습니다. 진단에는 폐기능검사가 꼭 필요합니다. X선은 다른 폐 질환이 없는지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다른 병원에서 진단받았는데 옮겨도 되나요?
네. 기존 처방전과 검사 결과를 가져오시면 지금 상태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관리 계획을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는 051-802-7550.
